양로우추안을 아시는지....
우리말로 하면 양꼬치 정도 일까요...
3년전 중국에 있을때 무지 마니 먹었던건데...
봉천동에 가니까 조선족이 하는 가게들이 많더라구요...
간만에 친구들이랑... 중국에서 있었던 시절을 추억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때 그맛이더라구요..^^

더보기..
2003.06.26 봉천동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이 엄청 왔네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2/18
- 잉크 리필을 하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1/29
- 뼈다귀 감자탕... ^ㅠ^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6/07/06
- 첫눈...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5/12/03
- 사실상 올겨울 첫눈... (댓글 6개 / 트랙백 1개) 2005/01/08
- 홍대 까르네 스테이션 가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3/08/02
- 아웃백에 가다....^^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4/03/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릴적, 저런 고기는 비둘기 잡아다 쓴 고기라는 괴담;;
에버군요~
헉... 전 어릴때 저런게 있는지도 몰랐기에...-_-;;
네...ㅋ 3년전에 쓰던 거죠... 고수가 선전하던... 실상 저 모델 쓰는사람 거의 못봤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