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여행중(마침 초복이었더군요) 먹은 것이긴 합니다만... 중복을 맞아 올려봅니다.^^;
초복인 줄도 모르고 차로 지나가다 사람이 꽤 있길래 맛있는 집인가 하고 들른 식당인데...
초복이라 그런건지 맛있어서 그런건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사람은 많고 종업원 분들도 정신없으시고...-_-;
초계탕 집이래서 초계탕을 시켜 먹었는데 입으로 먹었는지 코로 먹었는지 모르게 먹었던 기억이네요...-0-;
초계탕
시큼하고 시원한게 여름에 먹기 좋은 음식인거 같긴하네요 ^^
뭐 파전, 막국수 사리... 딸려서 나오는 것도 많이 있던데 복잡해서 다 찍지는 못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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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양평
* SONY 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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