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카메라와 함께(응?) 보냈군요...OTL
하긴 어쩌면 사진이라도 찍는 일 아니면 연말연시에 이런데 나올까 싶기도 하구요...-_-;;
... 아마 집에서 새로 들여놓은 LCD TV를 보며 캐빈과 놀지 않았을까...
요즘 캐빈도 다 커서 이제 잘 안나오더군요... 항간에 '캐빈은 바람둥이'가 되었다는 설도 있고... {{-_-}};;
머 연말연시를 누릴 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
근데... 요즘은 불황이라 그런지... 아님 제가 나이를 먹어가서 그런지... 연말연시... 크리스마스라고...
이맘때 느껴지는 그런 분위기들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군요... 한살 더 먹는다는 것만 씁쓸할뿐...
그냥 같은 하루가 흘러가는 것 뿐이라는...ㅎㅎ
아무튼 겨울에 눈이나 안오면 찍을 거 별로 없는데 거리에 알록달록한 전등질(?)은 좋은 피사체가 되긴 하죠....;;
200612 시청, 청계천
* SONY A100 + Sigma 17-70
* SONY A100 + Sigma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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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돌아다녀서 그럴까요?
전 올해는 구세군 냄비를 2번인가 밖에 보지 못한것 같아요
저도 그런거 같아요...ㅎ
저도 많이 안 돌아다녀서 그런가봐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