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거 잘 안하는데 간단해 보이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0-;;;

친히 링크소스까지 나와주시니... ;;;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해보실 분은 윗문장 클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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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6 07:45 2005/02/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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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는 어느 별에서 왔을까?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2005/02/18 19:02  delete

    많은 분들이 하시길래.. 저 역시 한번 해 봅니다.^^ [참여링크]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썩 맞는 것 같진 않은데.. 재미있네요~ 여러분도 심심하시면 한번씩 해 보세요. 해에서 온 사람친구들 사?

  2. Subject: 많은 분들이 하시길래...

    Tracked from Ray's Blog Story 2005/02/19 18:07  delete

    할까 말까 하다, 늦게나마 저도 함 해봅니다. 토성이네 -_-;; 이런~ "태양"정도는 나와줘야하는데 ㅎㅎㅎ 토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계획을 세워 꾸준히 그리고 꿋꿋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크몬드 2005/03/19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유자... 빛!

  2. PIAO 2005/03/19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태양인가요??

  3. BlueNeco 2005/03/19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금성이네요 +ㅁ+

  4. PIAO 2005/03/19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금성은 머라고 나오나요^^ 샛별이니 반짝반짝 하실듯..^^

  5. BlueNeco 2005/03/20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충실 =ㅁ=... 왠지 요즘 제일 와 닿는 말이네요 -_=

  6. PIAO 2005/03/20 0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왠지 맞는거 같은데요?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부분도 그렇고 ㅎ
    맞아요 스스로에게 충실하기가 쉬운일은 아니죠..^^;;

  7. NFPCG 2005/03/20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금성으로 나왔는데...
    딱 정 반대...Orz;;;

  8. PIAO 2005/03/20 2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잠재되어 있는 또 다른 인격이 아닐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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